KODEX 미국S&P500tr KODEX 미국S&P500h 배당금 수수료
KODEX 미국S&P500tr 과 KODEX 미국S&P500h 의 배당금 수수료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는데요.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국 주식 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투자자들도 다양한 방법으로 미국 증시에 투자하고 있는데요.
특히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안정적인 장기 투자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KODEX 미국 S&P 500tr과 KODEX 미국S&P500 h는 국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ETF 상품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답니다.
이러한 이유로 KODEX ETF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상장지수펀드 중 하나입니다.
이 글에서는 두 상품의 특징을 비교하고, 배당금 지급 방식과 수수료 구조를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최근 금융당국의 TR형 ETF 배당금 자동 재투자 금지 규제에 대해서도 함께 정리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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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 S&P 500tr 개요
KODEX 미국 S&P 500tr은 국내 투자자들이 미국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상장지수펀드) 중 하나입니다.
최근 삼성자산운용은 해당 상품의 순자산이 3조 368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TR 구조(배당재투자 방식)의 장점 덕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TR형 ETF의 배당금 자동 재투자가 금지되는 규제 변경이 예고되면서, 향후 운용 방식에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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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 S&P 500tr KODEX 미국S&P500 h의 차이점
KODEX 미국 S&P 500tr과 KODEX 미국S&P500 h의 가장 큰 차이점은 환헤지 여부와 배당재투자라고 할 수 있는데요.
환헤지가 없는 상품으로,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라 수익률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달러 강세 시 추가적인 이익을 볼 수 있지만, 반대로 달러 약세 시 손실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tr이 붙은 상품의 경우 배당금 재투자를 통해서 국내에서 내야 하는 배당소득세인 15.4%를 펀드를 팔지 않는다면 내지 않을 수 있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상품 중 하나였습니다.
환헤지가 포함된 상품으로, 원화 기준으로 수익률이 계산됩니다. 환율 변동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지만, 달러 강세 시 추가 이익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두 상품은 동일한 S&P 500 지수를 추종하지만, 투자자의 환율 리스크 관리 전략에 따라 선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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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S&P500tr 배당금 지급 여부 및 일정
ETF의 배당금 지급은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KODEX 미국 S&P 500tr과 KODEX 미국S&P500 h 모두 기본적으로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 상품입니다.
KODEX 미국 S&P 500tr은 TR(Total Return) 구조를 채택하여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를 통해 투자자가 배당을 직접 수령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매매 수수료, 배당소득세 부담을 줄이고 복리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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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재투자가 금지된 이유
최근 금융당국의 규제 변경으로 인해 2025년 7월부터 TR형 ETF의 배당금 자동 재투자가 불가능해질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향후 KODEX 미국 S&P 500tr도 배당금을 직접 지급해야 하며, 투자자들은 이를 수령 후 개별적으로 재투자해야 합니다.

또한 KODEX 미국S&P500 h의 경우에도 배당재투자가 금지되면서 2025년 4월부터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역시 이 펀드에 투자하는 투자자들 역시 배당금을 지급을 받은 후 다시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이용해야 합니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기존 TR형 ETF의 장점이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는데요. 투자자들은 이에 맞춰 전략을 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수료 및 운용 비용
ETF 투자에서 운용보수 및 기타 비용은 장기적인 수익률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KODEX 미국 S&P 500tr과 KODEX 미국S&P500 h의 수수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KODEX 미국 S&P 500tr: 연간 운용보수 0.0099% (업계 최저 수준)
KODEX 미국S&P500 h: 연간 운용보수 0.12%
KODEX 미국S&P500 h의 경우 환헤지 기능이 포함된 상품이기 때문에 환헤지 작업을 위한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하는데요. 이러한 이유로 환헤지가 없는 상품보다 운용보수가 다소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달러 환율 상승으로 인한 환차익을 기대하시는 분들이라면 환율 변화에 노출이 되어 있는 tr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 시 고려해야 할 사항
1) 환율 변동성
KODEX 미국 S&P 500tr을 투자할 때 환율이 중요한 요소가 되는데요. 환헤지가 없는 상품이므로 원달러 환율이 상승할 경우 추가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반대로 환율이 하락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시각에서 미국 시장에 투자하는 경우라면 환율 변동성을 감안하여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장기 투자

ETF 투자 시 장기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는데요. 특히 S&P 500 지수는 미국 경제의 성장을 반영하는 지수이므로, 장기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은데요. KODEX 미국 S&P 500tr은 상장 이후 98.4%의 누적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1년 수익률은 43.5%이며 3년 수익률은 63.2%를 기록하고 있답니다.
3) 세금 문제
미국 주식 배당에 대한 세금은 국내 주식과 다르게 적용이 되는데요. 하지만 KODEX 미국 S&P 500tr은 기존에는 배당을 자동으로 재투자하는 방식이었기 때문에 배당소득세 부담이 적었는데요. 하지만 TR형 ETF의 경우 이제는 배당금을 자동으로 재투자하는 방식이 최근 금지되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자들의 경우 1년에 4회 배당금을 계좌에 받게 되는데요. 그러므로 이렇게 받는 배당금에 대해 배당소득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S&P500tr 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FAQ)
Q1. TR형 ETF의 배당금 자동 재투자가 불가능해진다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A1. 배당금을 직접 수령한 후 개별적으로 재투자하는 방식으로 변경될 예정이므로, 투자자는 배당소득세 및 재투자 계획을 고려하여 전략을 조정해야 합니다.
Q2. 배당소득세 부담이 커지나요?
A2. 기존에는 배당소득세 부담이 적었지만, 새로운 규제에 따라 직접 배당금을 받게 되므로 세금 부담이 다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답니다.
Q3. KODEX 미국 S&P 500tr은 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나요?
A3. 네, 연금저축펀드 및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데요. 각 계좌의 특징에 따라 비과세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Q4. S&P 500을 직접 투자하는 것과 ETF를 통해 투자하는 것의 차이는?
A4. ETF를 통해 투자하면 개별 종목을 고르는 부담 없이 분산투자가 가능하며, 운용보수가 있지만 관리가 상대적으로 쉽다고 할 수 있습니다.
Q5. TR형 ETF와 기존 배당 지급형 ETF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A5. TR형 ETF는 배당 자동 재투자로 복리 효과가 있었으나, 규제 변경으로 인해 기존 배당 지급형 ETF와 차이가 줄어들 예정입니다. 투자자의 성향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